[북한날씨] 전 지역 흐리고 비…평양 낮 최고 31도
- 관리자
- 2021-08-02 07:20:18
- 조회수 : 409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북한은 2일 전 지역이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신의주·평성·사리원·원산·남포·해주·강계·청진·함흥·혜산·나선시 등에 비가 내리고, 개성시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높은 2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가끔 비, 31, 60
▲ 중강 : 흐리고 비, 29,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31, 60
▲ 개성 : 구름 많고 한때 비, 30, 60
▲ 함흥 : 흐리고 비, 39, 100
▲ 청진 : 흐리고 비, 28, 60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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