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자료] 사진으로 보는 북한 (2)
  • 관리자
  • 2010-06-23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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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기차역과 도시의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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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오른쪽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 만세', 그리고 가운데는 김일성 초상화가 붙어 있다. 이것은 이곳 농촌만이 아니라 북한 모든 농촌 기차역은 이러한 선전문구와 초상화가 걸려있고, 심지어 건물 모델링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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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시의 기차역은 농촌의 기차역과 다르게 2층 건물로 되어있다. 하지만 선전문구 내용은 농촌과 똑같다. 이어 도시의 기차역 모델링도 전 북한 도시의 기차역이 똑같다.
 
다리가 없어, 기차 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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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기차 길이 우선이고, 다음에는 사람들이 건너다리는 다리다. 이에 사람들은 여름에 비가 와서 물이 불어나면 개울의 돌다리를 이용하지 못하고, 철다리를 이용한다. 하지만 기차가 올 때면 철길 밑에 숨거나, 심지어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장군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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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군(國軍)은 나라를 위한 군대이고, 북한의 인민군대는 인민을 위한 군대이다. 하지만 사진에 보이는 구호는 과연 누구를 위한 군대인가? 김부자를 위한 군대이다.
 
북한은 인민군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김정일 군대, 김부자 군대를 사용하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선택받은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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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중국 천안문 광장에서 찍힌 북한의 여성들이다.
 
당의 부름으로 선택받은 여인들이다. 그러기에 이들은 예쁘다. 외국에도 갈 수 있다. 하지만 자유가 없다. 옷은 한복을 입어야 하고, 단체 생활을 해야 하고, 보위부 감시를 받아야 하는 것이 이들이다.
 
장성근 기자 nihao55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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