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수기] 김정일의 호위국과 노정부
  • CDNK
  • 2010-04-06 12: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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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무력부에서 25년을지내고 2005년에 호위총국으로 조동되여보니 그들은 한국정부로부터 쌀뿐아니라 인진무우 제주귤 등 부식물까지 지원받고있는걷을보고 놀라지않을수없었다 무력부는 쌀도 같은 한국산인데도 호위국쌀보다 좋지못하다. 한국쌀도 세가지부류였다. 그중좋은것은 호위국에서 거의 먹는다. 십분도, 현미등이 대체로 호위국에 공급되었다. 무력부는 제주감귤을 연대장, 연대정치위원 그리고 조종사들에게 김정일생일을 계기로 일년에 한BOX씩 선물로 주었다. 호위국은 일반사병들도 제주감귤을 드문이 먹곤하였다. 당근까지 호위국에 가져다주는 한국정부를 보면서 실망감을 금할수없었다. 북한주민들은 지금 김정일에게 군량미를 받치지않기위하여 전대미문의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한국정부가 군량미를 조달해주고있으니 150만의 군대를 유지하게되었다. 2천만 북한주민의 투쟁에 발맞추어 4천5백만의 한국주민이 동조해주었더라면 북한군은 벌써 해체되었을것이며 북한의 청년들은 14년에 군복무 고역을 면했을것이며 북한의 부모들은 아들딸들을 겨우 키워 김정일 노예로 보내는일에 종지부를 찍었을것이다. 이제 김정일은 북한주민들로 부터 정녕 군량미를 받기어렵게 되었다. 농민들이 목슴걸고 군량미를 땅에 묻어 감추고 있다. 당군 보위부가 탐침까지 동원하여 해마다 수색작업을 하고있지만 실제로 발견되여 군량미로 전환되기까지는 쉽지만은 않다. 가장 쉬운것은 우리민족끼리를 내세워 한국정부로부터 쌀을받아 군대를 유지하며 우리민족을 도탄에 몰아넣는것이였다. 쌀뿐이 아니였다. 호위총국은 한국에 북한조게를 비릇한 수산물도 대량적으로 팔아 군비를 충당하고 있다. 황해남도 강령 앞바다에서는 한국의 대형짐배들이 들어와 돈을주고 모래를 파가고 있다. 황해남도 무역국장으로 되여있는 "변강호"그는 호위국사람이다. 모래도 역시 군비로 들어간다. 황해남도 바다는 호위국이 장악하였다. 그들은 조게 하나를 먹지못하고 있다. 호위국도 원망하고 있지만 그것을 가져가는 한국놈들도 저주하고 있다. 한국의 군량미를 주지않으면 아마도 북한군은 유지가 어렵다. 그들이 민간에 나와도 일자리는 없다. 개방은 그렇게 이루어질것이다. 호위국에 주는 쌀과 당근, 감귤, 제주귤, 수산물수입 모래수입 즉각 중단해야된다. 황해남도 도민의 한사람으로써 대한민국정부에 항의 하고싶다. 아니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싶다. 황해남도 땅에서 호위국이 철수하게 해달라고 바다를 돌려달라고... 2008년 3. 1일 새터민이 아닌 탈북자 박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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