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이라는 허울
  • 말뚝
  • 2011-12-05 00:10:35
  • 조회수 : 1,318

그래도 제 딴에는 공인이라는 허울을 썼다고 생각할 텐더인데,

그것은 그만큼 책임과 의무가 남달리 무겁고 대중의 눈도 의식할 수밖에 없겠는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헤게모니를 위해 이젠 대놓고 창피를 무릅쓰고 하는 행태를 보면

참 그대들 불행해보이고, 이러한 갈등은 계속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을 수도...

 

씁쓸함을 금할 수 없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