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사회 위해 대국민사기꾼은 배제해야
  • 이민복
  • 2016-09-25 08: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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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사회에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탈동홈에서 <가관>이란 자가  
국회의원까지 나서 대국민사기꾼이라고 정한자를
탈북자 중에서 가장 모범되어서 탈북자인 우리보고 따라 배우라고 한다.
사기를 쳤든 어떴튼 그는 공인이 되었다.
공인이란 사회적책임이 있꼬 공론화할 대상이 된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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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누구인가?!
본래있던 북한민주호운동본부에서 돈과 권한남용으로 쫒겨난
2008년부터 궁여지책으로 풍선시작한 것 탈북사회에서 다 아는데
2003년부터 풍선했다고 당대표와 기자앞에서 사기치는 뻔뻔한 모양은 꼭
 쏘련에서 태어나고도 백두산고향집세우는 그놈과 뭐가 다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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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일제를 타도한 미국은 철천지 원쑤이고 자신이 나라해방했다고
사기치는 김일성처럼
자신에게 풍선을 배워준 스승을 사기친다고
주요 포털사이트를 장식하게 만든 배은망덕과 너무나 일치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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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데 배운 풍선사진, 영상, 증인들이 다 있는데도 자신이 풍선을 시작했다고
뻔뻔히 거짓말하는 자가 김부자 사기꾼과 싸운다!?
은혜는 돌에 새기라는데 감사는 커녕 은인을 모함하는 것이
집에 기르는 개보다 더 못한 것이라고 해서 과한 말인가
오죽햇으면 몇년간 함께햇던 최성룡 납북자대표가
국회에 와서 -그 인간성이 안됨과 거짓 풍선을 보고
백팔십도 돌아서서 성토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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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를 탈북자 중에 제일이라 보는 것이 정말 그게 가관인 것 아닌 가.
그리고 쥐처럼 어둠속에서 쏠락대지 말고
좀 당당하게 누구라고 나서서 그래야 남이 믿지 않을 가?!
라디오 인터넷 막아놓은 어둠속에서 운둔정치하는 자가 누군가.
꼭 김부자처럼 노는 꼴이 김부자하고 싸운다?!
그게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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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기치고 뒤에서 비열한 비난하는 행동은
이 사회에서는 그 대가가 톡톡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후회막심하기전에 조심해야 한다.
김정은 처럼 놀면 제거 대상으로 되는 것처럼 될 수 있다.
진실을 위해 이젠 나도 가만 있지 않는다.
사기가 판을 치게 놔두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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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단체의 그 어떤 연대에- 사기꾼을 넣고 모양을 떨면
탈북사회의 이미지가 뭐로 보일 가?!
이미 모두 대국민사기꾼이라고 낙인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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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은 인격운동이라고 했다.
신용이 생명이라고 한다.
뭐니 뭐니 해도 우리는
김부자 같은 이미지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걸 무시한 행동의 그 결과는 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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