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인통합-구관이 명관
  • 이민복
  • 2016-09-03 19:00:28
  • 조회수 : 1,091
모처럼 단체장들이 통합이란 명제하에 모이기로 했는데...
식사비까지 내며 주도한 장진성 대표의 수고에 공감하며
최주활, 김성민, 강철환, 허광일, 한창권, 김흥광, 이해영, 등 등
그간 활동경력이 풍부한 분들이 모이기로 했는데...
모이는 것이 특정한 대상과 문제를 당장 대적하기 위한 것으로 비쳐지어
미루기로 한 것은 지혜로운 처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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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한창권회장의 카톡의견대로 카톡대화방이든 어떤 형태이든
지속적으로 의견교환을 해가는 것이 공감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이글도 의견을 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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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대화방을 들어보니 통합문제는 여러차례 있었더군요.
2008년 탈북인단체연합을 계기로 그 후 통합사건을 잘 몰랐는데
한 회장 카톡내용을 보니 그 후에도 공동대표제 형태로 뭇기도 했네요.
그러고 보면 이번 월요일 통합문제도 또 하나의 재판으로 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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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통합실태를 보면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
통합이든 연대이든 단결된 모습의 필요성은 누구가 공감하지만
어떻게 구술을 꿰어 내는 가가 숙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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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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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재판을 거듭해도 통합의 형태로 인정받기가 어렵게 된 실정에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결론하고 싶네요.
그 결론은 - 북한민주화위원회란 틀을 중심에 놓고
통합이든 연대이든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보 보아지네요.
그 어떤 통합이든 황장엽과 그 전통을  넘어 설 수 없다고 봅니다.
넘어섰다고 소리쳐도 객관이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모든 억한 감정과 과거를 잊고
다시 다시 재고해보시며 좋은 의견을 모으며
그럼에도 꼭 하나로 되질 못하겠지만
기회가 되면 다수가결로 실행해 갔으면 합니다.
* 악풀은 자제부탁드립니다.
탈북인단합을 위한 정의로
주제와 다른 악풀이 있으면
삭제부탁드리며 또 배척하는 네티즌이 되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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