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위 새 위원장(허광일)께 의견 드림.
  • 이민복
  • 2016-08-27 23:37:38
  • 조회수 : 1,197



김정은정권이 마지막때가 왔고
국제환경도 그렇게 조성된 속에서
단결 된 탈북인 모습을 위해 결론적인 것부터 말하지요.
단결 된 모습이 왜 필요한지는 모두 아는 문제이니 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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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 탈북인사들과 관련 한국인사들과 의견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견들을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보면
첫째로는 북민위는 그 의미를 상실했다.
따라서 새로운 통합조직을 추진 중이다.
두번째는 허위원장이 모든 걸 내려놓고
모든 탈북인단체장들을 불러모아 새로 투표하여 위원장을 뽑고
북한민주화위원회를 새롭게 살려가는 것이다.
셋째로는 북민위 중심보다 북한망명정부를 추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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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북민위는 황장엽 이미지와 전통성을 보아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든 객관인들에게는 중심으로 보게 된다.
따라서 북민위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본다.
북민위란 통합된 모습속에서
차후 망명정부이든 새로운 통합조직이든 논해야
다 같이 사는 길이다.
만약 북민위는 그대로 놓고
통합단체를 뭇는 망명정부를 뭇든 하는 것은
아무리 성공한다 해도
객관이 보건데는 쪼개진 것으로 보이며
결과는 공멸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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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논란되었던 홍순경 전 위원장은 원하는 대로 은퇴하였고
새로운 위원장시대에 들어섰기에 더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본다.
또한 정관에 의해서 선거된 것이라면
나쁘던 좋던 위원장으로 존중해야 한다.
왜냐면 법치민주사회에서 정관이 원칙행동이기 때문이다.
악법도 법이라는 명제도 있는데
정관을 떠난 행동은 절대 금해야 한다.
정말 뜻이 안 맞는다면 절차에 따라 정관을 바꾸어 가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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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위원장은 정말 새로운 모습의 북민위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홍 전 위원장때보다 더 큰 논란에 직면하기 쉽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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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위원장은
북민위를 모양부터 탈북자단체의 대표성을 띤 모습으로
임원구성(이사진이든, 공동대표제이든)을 해야 한다고 본다.
현재 발표된 이사진을 보면 - 대표성을 띤 임원진이 심히 부족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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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민주화를 위해 각자에서 빛나는 역활을 하는 탈북단체와 인사들을
다 영입해야 밖에서 볼때 통합된 탈북인단체의 중심으로 보인다.
실례로 - 통일부에서 수십억원을 타내는
<통일을 실천하는 모임>이란 한국인단체를 보면
저을 비롯해서 통일분야에 뛰는 각자의 단체장들을
공동대표로 구성하여 전국, 국제적 거대한 통일단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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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민주화위원회도 이러한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고 본다.
이미 이사로 있는 김성민, 강철환, 김영순 외에
장진성,강명도, 안찬일, 이애란, 김승철(대북방송), 최주활, 박상학, 김광진,임영선, 림일,
안명철, 안혁, 한창권, 최현준, 조명철, 전철우, 김용, 이소연, 이순실 기타 등 등과
북한인권을 위해 세계무대까지 유명한 박연미 등 등을 비롯한
청년 탈북인들도 과감이 포함시켜야 하며-
해외에서 열심히 하는 유럽탈북인단체 김주일사무총장과
재영조선인총연맹 최중화 회장,
미국에서 북인권과 탈북자구출을 위해 열심히 하는
 조진혜, 마영애 등도 넣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객관들이 보건데 통합된 탈북인 단체로서의 북민위로서의 모습,
황장엽과 그 전통의 북민위의 위상와 가치가 높아지리라 본다.
이러한 일들이 간단치는 않겠지만
새로 선출된 허광일 북민위 위원장이 헌신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또한 새 위원장이 이를 실천하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본다.
*위에 명단에서 김태산, 정성산, 임영선, 김용화 비롯해서 여러 이름을 추가합니다.
그래도 빠진 분들께 기억이 안나 죄송합니다.
아무튼 통합된 탈북자 모양을 위해 가급적으로 다 참가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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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안나와도 최소한 방임자나 반대자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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