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21 나토·호주 "국제사회, 북한 비핵화 때까지 대북제재 유지해야" 북민위 2018-04-25 124
4420 사회복지사 3급 폐지…탈북민에도 사회복지 지원 북민위 2018-04-23 133
4419 美국무차관보 대행 "北진정성 확인할 더 좋은 기회 잡아" 북민위 2018-04-23 131
4418 북 억류 한국계 미국인들 석방되나…가족들 '기대감' 북민위 2018-04-23 137
4417 빅터 차 "북미 정상회담, '高보상·高위험'…전략 없으면 위험" 북민위 2018-04-23 125
4416 "中해커들, 일본 방위산업체 겨냥…북핵 정보 노린 듯" 북민위 2018-04-23 128
4415 軍, 대북확성기 방송 오늘부터 전격 중단 북민위 2018-04-23 133
4414 IAEA 사무총장 "북핵시설 사찰준비 몇주면 가능" 북민위 2018-04-20 135
4413 폼페이오 방북은 "트럼프 대신 김정은 만나 됨됨이 재본 것" 북민위 2018-04-20 112
4412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내주초 한미·한일 북핵협의 북민위 2018-04-20 116
4411 "쌀부터 통일하자" 최전방 철원 농민들 통일 쌀 준비 북민위 2018-04-20 122
4410 EU, 북핵·미사일 프로그램 관련 4명 추가제재…"금융사기 연루" 북민위 2018-04-20 113
4409 백악관 "트럼프·아베, 北 모든 탄도미사일 포기 필요 재확인" 북민위 2018-04-20 104
4408 美군축대사 "北 핵포기 위해 제재 유지"…비핵화 재강조 북민위 2018-04-20 108
4407 "탈북민, 남한 체류기간 길수록 만족도·적응성 하락" 북민위 2018-04-17 142
4406 기 소르망 "한국 사회 역동성 떨어져…경제모델에 변화 필요" 북민위 2018-04-17 109
4405 끝내 못 만나고…상봉 기다리다 숨진 이산가족 연평균 2천400명 북민위 2018-04-17 113
4404 "작년 北 국적자에 발급한 美 비자, 2008년 대비 40%" 북민위 2018-04-17 117
4403 RFA "강제북송 위기 탈북민 30명 中서 석방" 북민위 2018-04-17 120
4402 日언론 "김정은, 시진핑에 대규모 경제협력 요구" 북민위 2018-04-17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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