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63 前 나토사령관 "北문제 외교적해결 안되면 3가지 군사옵션 있어" 북민위 2017-12-12 274
4062 교도 "압록강 중조우의교 폐쇄…내일부터 열흘간 보수작업" 북민위 2017-12-12 240
4061 커지는 美당정 '북한 겁주기'…현지언론 "말만 그럴까" 우려 북민위 2017-12-12 246
4060 "FAO, 北 식량 부족국 재지정…45만9천t 부족" 북민위 2017-12-08 309
4059 "핀란드, 北대사 불러 도발 즉각 중단 촉구" 북민위 2017-12-08 279
4058 美CIA 수장 거론되는 코튼 "북한 문제에서 중국은 방해" 북민위 2017-12-08 334
4057 美매체 "美, 화성-15형 발사 사흘 전에 동향 탐지" 북민위 2017-12-08 308
4056 북한, 축구 동아시아챔피언십 상금 못 받는다…"국제 정세 고려" 북민위 2017-12-08 312
4055 "중국, 북한 문제 논의 위해 미국에 특사 파견" 북민위 2017-12-08 310
4054 송영무, 몽골 국방장관과 대담…북핵대응 공조 논의 북민위 2017-12-08 303
4053 미 싱크탱크 "49개국이 대북제재 위반…중·독·프 포함" 북민위 2017-12-08 309
4052 "中, 10월 북한에 정제유 제품 수출 안해" 북민위 2017-12-07 344
4051 美국무부 "핵국가 협상은 없다…최우선 과제는 한반도 비핵화" 북민위 2017-12-07 335
4050 "북핵 해결에 지구촌 전체가 나섰다" 북민위 2017-12-07 341
4049 美 B-1B 폭격기 한반도 전개…F-22 전투기와 첫 폭격 훈련 북민위 2017-12-07 325
4048 독일 외교 최대 난제에 '북한' 첫 등장…쾨르버재단 여론조사 북민위 2017-12-07 345
4047 日언론 "北 SLBM 시작품 다수 완성…조만간 발사 가능성" 북민위 2017-12-07 333
4046 라오스 외교차관 "北 미사일 발사 우려스럽게 생각" 북민위 2017-12-07 311
4045 美 "북핵 외교적 해결 원하지만 지금은 대화할 때 아냐" 북민위 2017-12-07 314
4044 베트남 외교원 부소장 "과거는 과거…미래위해 같이가야" 북민위 2017-12-06 324
1,,,11121314151617181920,,,214

TEL : 02-543-7152~3 / FAX : 02-543-7154 / E-mail : cdnk2011@naver.com
Copyright @ 2008 cdnk.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