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23 北, 또 야밤에 대남 통보…주도권 과시? 대미 메시지 북민위 2018-02-05 51
4222 "펜스, 올림픽에서 기회 있을 때마다 北억압 실상 지적할 것" 북민위 2018-02-05 49
4221 北 "고위급대표단 단장에 김영남…9∼11일 방남" 통보 북민위 2018-02-05 48
4220 아프리카서 제재 피해 외화버는 북한…"어업·군사협력 계속" 북민위 2018-02-05 49
4219 독일 정보기관 "북한, 베를린대사관 통해 핵무기 기술 조달" 북민위 2018-02-05 47
4218 미 핵항모 칼빈슨 괌 도착…"평창올림픽 기간 북한 견제" 북민위 2018-02-01 51
4217 北예술단 공연 티켓 추첨통해 530명에게 두 장씩 배포 북민위 2018-02-01 50
4216 "국제패럴림픽위, 北 참가 세부사항 이번주 발표" 북민위 2018-02-01 45
4215 정범구 주독대사, 북한대사와 첫 조우…공식행사서 이례적 북민위 2018-02-01 51
4214 마식령 정상 함께 오른 남북 스키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북민위 2018-02-01 52
4213 北선수 10명 포함 북측 32명, 내일 南전세기로 함께 방남 북민위 2018-02-01 45
4212 러시아 "내년까지 북한 노동자 전원 본국송환" 의지 북민위 2018-02-01 49
4211 전문가 "트럼프 국정연설, 절제된 어조로 대북정책 재확인" 북민위 2018-02-01 50
4210 앙골라 "만수대와 계약 해지…北노동자 철수 통보" 북민위 2018-01-31 46
4209 美합참차장 "北, ICBM 재진입 아직 증명하지 않았다" 북민위 2018-01-31 50
4208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 두달여만에 중국정부 행사에 등장 북민위 2018-01-31 47
4207 유니세프 "北 어린이 20만명 영양실조…6만명은 심각" 북민위 2018-01-31 55
4206 中군용기 이어도 서남쪽 KADIZ 진입 지적에 中언론 "억지주장" 북민위 2018-01-31 48
4205 자유총연맹,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 北 열병식은 국제테러' 비판 북민위 2018-01-31 49
4204 "현송월, 실무접촉서 '남측에 확실히 뭔가 보여주고싶다' 말해" 북민위 2018-01-3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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