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50 정부 "유엔 北인권결의 환영…즉각 개선조치 촉구" 북민위 2017-11-15 48
3949 북한산 생수 7년만에 첫 반입…5·24조치에도 이례적 승인 북민위 2017-11-15 42
3948 유엔, 北인권규탄결의 채택…'이산가족·北억류자'합당조치 요구 북민위 2017-11-15 48
3947 트럼프 "수요일에 북한과 무역 관련한 중대·완벽한 성명 발표" 북민위 2017-11-14 66
3946 귀순 북한 병사 위중상태 지속…"열흘 고비 넘겨야" 북민위 2017-11-14 72
3945 美레이건 항모강습단장 "훈련중단 원치 않아…방위력 약해질 것" 북민위 2017-11-14 66
3944 귀순 북한군, 군용 지프로 MDL까지 접근…北추격조 40여발 총격 북민위 2017-11-14 67
3943 "김정남 암살 연루 북한인 아직 말레이 있을수도" 경찰 증언 북민위 2017-11-14 64
3942 "위성사진 분석상 北 개성공단 가동하고 있지 않다"(종합) 북민위 2017-11-14 70
3941 귀순 북한병사 아주대병원서 총상 수술…이국종 교수 집도 북민위 2017-11-14 48
3940 나토 사무총장 "북핵, 나토에도 위협…어떤 공격에도 단호 대응" 북민위 2017-11-08 134
3939 꽃제비 출신 탈북청년, 트럼프 환영 만찬 참석 눈길 북민위 2017-11-08 134
3938 '탄두중량 완전 해제' 미사일 지침 개정 북민위 2017-11-08 128
3937 "무작정 북으로" 최전방 철책 넘어 월북하려 한 60대 징역형 북민위 2017-11-08 133
3936 美항모 11척 가운데 7척 동시전개…레이건 등 3척 서태평양 훈련 북민위 2017-11-08 137
3935 美매체 "北 풍계리 핵실험장 서쪽 갱도 움직임 증가" 북민위 2017-11-08 173
3934 CIA 기밀해제 문서 "김일성, 美닉슨·키신저에 방북 초청" 북민위 2017-11-08 73
3933 北금융기관 관계자 18명 추가제재…文정부 첫 독자제재 북민위 2017-11-06 114
3932 미군 "北핵시설 찾아내 접수할 유일한 방법은 지상군 투입" 북민위 2017-11-06 107
3931 "美, 트럼프 亞순방중 北미사일 발사 우려…만일의 사태 대비" 북민위 2017-11-0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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