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35 밀착하는 북중…평양 中대사관 홈피에 양국 정상 사진 북민위 2018-04-30 121
4434 폼페이오 "北에 '불가역적' 조치 요구…비핵화 '진짜기회' 있다" 북민위 2018-04-30 111
4433 볼턴 "리비아모델 염두에 두고 있지만 북한과는 차이 있어" 북민위 2018-04-30 114
4432 "한국 통일되면 세계경제 발전" 반크 '통일한국의 꿈' 해외전파 북민위 2018-04-26 130
4431 스위스, 北근로자 거주허가서 최소…유엔 대북제재 이행차원 북민위 2018-04-26 115
4430 정의용 오늘 새벽 귀국… 문 대통령에 방미 결과 보고 북민위 2018-04-26 117
4429 의장대 사열로 北김정은 '정상 예우' 북민위 2018-04-26 134
4428 '평화의집' 변신…비밀접촉 아닌 정상회담장으로 북민위 2018-04-26 132
4427 日 외무성 "납북자 문제해결이 북일 정상회담의 전제조건" 북민위 2018-04-25 114
4426 "美, 현존핵무기 폐기 요구시 北은 적대관계 완전해소 요구할것" 북민위 2018-04-25 116
4425 中매체 "한중, 미국이 한반도 문제 함부로 못하게 압력 가해야" 북민위 2018-04-25 109
4424 문 대통령, 김정은에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설치 제안할 듯 북민위 2018-04-25 109
4423 남북정상회담 이틀 앞둔 청와대 "순조롭게 될 것" 북민위 2018-04-25 104
4422 日, NPT 회원국에 北핵실험 완전 중단 압박 촉구 북민위 2018-04-25 115
4421 나토·호주 "국제사회, 북한 비핵화 때까지 대북제재 유지해야" 북민위 2018-04-25 110
4420 사회복지사 3급 폐지…탈북민에도 사회복지 지원 북민위 2018-04-23 120
4419 美국무차관보 대행 "北진정성 확인할 더 좋은 기회 잡아" 북민위 2018-04-23 115
4418 북 억류 한국계 미국인들 석방되나…가족들 '기대감' 북민위 2018-04-23 122
4417 빅터 차 "북미 정상회담, '高보상·高위험'…전략 없으면 위험" 북민위 2018-04-23 109
4416 "中해커들, 일본 방위산업체 겨냥…북핵 정보 노린 듯" 북민위 2018-04-23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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