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86 통일부 "비트코인 관련 北동향 지켜보고 있어" 북민위 2017-12-19 115
4085 국방부 "'중국군 北핵시설 점령훈련' 대책회의 한 바 없다" 북민위 2017-12-19 102
4084 北미사일부품 수출 중개 한국계 호주인 체포…"수백억 벌어줄뻔" 북민위 2017-12-19 99
4083 日표류 北어선 엔진, 50년전 수준…"동해 원정은 자살행위" 북민위 2017-12-19 105
4082 "美·싱가포르, WMD 확산방지 논의…대북제재 중요성 공감" 북민위 2017-12-19 98
4081 북한 1인당 국민소득 146만원…남한은 3천198만원, 22배 북민위 2017-12-15 133
4080 日, 19개 북한 단체 자산동결 대상으로 추가 지정 북민위 2017-12-15 121
4079 통일부 "핵무력 완성 北 일방적 주장 용납 안해" 북민위 2017-12-15 118
4078 英외무 "북핵 해결 최선의 길은 경제적 압박 강화" 북민위 2017-12-15 133
4077 틸러슨, 유엔안보리 장관급 회의 참석…"최대의 對北 압박 요구" 북민위 2017-12-15 125
4076 러-北 공동군사위원회 회담…'위험한 군사행동방지 협정' 논의 북민위 2017-12-15 125
4075 백악관 "지금은 北과 대화시점 아냐…태도 개선때까지 기다려야" 북민위 2017-12-14 123
4074 반기문 전 총장 "中, 대북 원유 공급 절반으로 줄여야" 북민위 2017-12-14 127
4073 러 언론 "조난 北선원들 태운 러 선박 부산항 입항 거부당해" 북민위 2017-12-14 111
4072 "중국으로 팔려간 탈북 여성들, 남아도 떠나도 고통" 북민위 2017-12-14 138
4071 조명균 "北, 도발 중지하고 조건없이 대화 나서야" 북민위 2017-12-14 131
4070 日관방, 틸러슨 '북미대화' 언급에 "압력강화 정책 변화없다" 북민위 2017-12-14 131
4069 틸러슨 대화 제안에 백악관 "트럼프 대북견해는 바뀌지 않았다" 북민위 2017-12-14 118
4068 평창올림픽서 개성 만월대 유물 특별전…정부, 14억원 지원 북민위 2017-12-14 114
4067 러 "내년 北노동자 쿼터 없어…기존 허가자는 계속 일할 것" 북민위 2017-12-12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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