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00 中언론, 방미 北김영철 '김정은 친서' 들고 워싱턴행 주목 북민위 2018-06-01 99
4499 백악관, 남북미 정상회담·종전선언 가능성에 "계속 조율중" 북민위 2018-05-31 101
4498 해리스 주한美대사 지명자 "북한은 여전히 가장 임박한 위협" 북민위 2018-05-31 104
4497 북한 김영철, 뉴욕 도착…폼페이오와 북미회담 최종 조율 북민위 2018-05-31 97
4496 북미회담 전 러 외무 방북 의도는…"北속내 파악·러 입장 전달" 북민위 2018-05-31 96
4495 北美, 싱가포르 美숙소서 협의…카펠라호텔, 회담장 후보 부상 북민위 2018-05-31 104
4494 성김-최선희 담판 종료…이제 공은 '폼페이오-김영철'에 갔다 북민위 2018-05-31 97
4493 미 "北정치범 8만~12만명 수용, 일부는 종교적 이유"( 북민위 2018-05-30 105
4492 올해 '샹그릴라 대화'도 북미정상회담 성사에 촉각 북민위 2018-05-30 104
4491 이총리 "北비핵화, 체제보장과 연계…미국이 당사자" 북민위 2018-05-30 101
4490 북미정상회담 앞두고…美정부, 北해킹 주의보 발령 북민위 2018-05-30 95
4489 김영철, 워싱턴 아닌 뉴욕으로 오는 까닭은…美 독자제재 대상 북민위 2018-05-30 100
4488 트럼프 "김영철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다"…北美고위급회담 확인 북민위 2018-05-30 92
4487 北美,정상회담 앞선 판문점-싱가포르-뉴욕채널 가동 '총력 협상' 북민위 2018-05-28 103
4486 교도 "美, 핵탄두 20여개 조속 국외반출 요구…北, 아직 주저" 북민위 2018-05-28 109
4485 트럼프, 북미 실무회담 확인…"北 경제적으로 위대한 나라 될것" 북민위 2018-05-28 103
4484 "왕치산, 한반도 문제 중국 이익 관련돼…전쟁 용납 못 해" 북민위 2018-05-28 103
4483 中외교부 "북미 지도자간 직접 대화가 한반도 문제 해결의 관건" 북민위 2018-05-28 101
4482 싱가포르 北美협상 관전포인트…비핵화·안전보장 조율 어떻게 북민위 2018-05-28 109
4481 北핵실험장 폐기취재 南기자단, 정부수송기로 성남서 원산행 북민위 2018-05-2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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