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80 트럼프 "북한, 비핵화 매우 진지…우리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북민위 2018-07-02 51
4579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오찬중 볼턴에 "같이 사진 찍자" 깜짝제안 북민위 2018-07-02 55
4578 "백두산"↔"한라산"…남북,'화약고' 서해NLL서 핫라인 교신 성공 북민위 2018-07-02 50
4577 WP "美국방정보국 '北 핵탄두·핵시설 은폐 추구한다' 판단" 북민위 2018-07-02 48
4576 軍, DMZ 근접부대 신축공사 전면보류…군축 대비 사전조치인듯 북민위 2018-07-02 51
4575 美, 16년째 北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북미 '훈풍' 속 주목 북민위 2018-06-29 52
4574 말레이 검찰 "김정남 암살 여성들은 훈련된 암살자" 북민위 2018-06-29 58
4573 서울∼평양 고속도로 '첫발'…北 동해선 관광국도도 정비 북민위 2018-06-29 66
4572 남북, 개성∼평양 고속도로·고성∼원산 국도 현대화 합의 북민위 2018-06-29 56
4571 한미, 北비핵화 진전에 따라 연합훈련 시기·규모·내용 결정 북민위 2018-06-29 55
4570 한미 국방장관 "전작권 환수조건 조기충족 협력 강화키로" 북민위 2018-06-29 54
4569 백악관, 北 6·25 대미비난 자제에 "긍정변화 추동력 있어" 북민위 2018-06-26 57
4568 NYT "트럼프 생일축하 지지자 행사서 北 국가 울려" 북민위 2018-06-26 52
4567 日외무성, 내달 1일 북한 담당과 신설…납치문제·북일대화 전담 북민위 2018-06-26 45
4566 윤영관 "北 비핵화 천명, 전략적 결단이나 전술적 술수" 북민위 2018-06-26 54
4565 중국 관영매체 "한반도 평화, 길고 험난"…中역할론 강조 북민위 2018-06-26 48
4564 北매체 "대결잔재유지,남북관계에 백해무익…北인권법 폐기해야" 북민위 2018-06-25 56
4563 北비핵화에 돈대겠다는 일본, 북한에 전문가 파견도 검토 북민위 2018-06-25 49
4562 미군, 유해 이송용 관 158개 오산 이동…송환절차 시작 북민위 2018-06-25 57
4561 WSJ "北, 과거 英에 동물 뼈 보내…미군 유해송환에 교훈" 북민위 2018-06-25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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