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51 美국무부 "핵국가 협상은 없다…최우선 과제는 한반도 비핵화" 북민위 2017-12-07 203
4050 "북핵 해결에 지구촌 전체가 나섰다" 북민위 2017-12-07 209
4049 美 B-1B 폭격기 한반도 전개…F-22 전투기와 첫 폭격 훈련 북민위 2017-12-07 204
4048 독일 외교 최대 난제에 '북한' 첫 등장…쾨르버재단 여론조사 북민위 2017-12-07 224
4047 日언론 "北 SLBM 시작품 다수 완성…조만간 발사 가능성" 북민위 2017-12-07 205
4046 라오스 외교차관 "北 미사일 발사 우려스럽게 생각" 북민위 2017-12-07 199
4045 美 "북핵 외교적 해결 원하지만 지금은 대화할 때 아냐" 북민위 2017-12-07 185
4044 베트남 외교원 부소장 "과거는 과거…미래위해 같이가야" 북민위 2017-12-06 215
4043 페리 전 美국방 "北,실전형 ICBM보유때까지 시험발사 안멈출 것" 북민위 2017-12-06 232
4042 美, 스텔스 구축함 배치 속도 빨라졌다…2호함 첫 시험운항 북민위 2017-12-06 215
4041 나토 사무총장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위해 최대한 압박해야" 북민위 2017-12-06 189
4040 前 CIA국장대행 "美, 北 ICBM역량 증명하면 행동 취할것" 북민위 2017-12-06 189
4039 웜비어 부모, 로비스트 고용해 美정부 대북 추가제재 압박 북민위 2017-12-05 193
4038 美 '새 안보전략' 곧 발표…中견제·스타워즈·본토안보 초점 북민위 2017-12-05 195
4037 日국회,ICBM급 발사 北규탄결의안 채택…"폭거 용인못해" 북민위 2017-12-05 210
4036 홍콩캐세이퍼시픽, 한국 피습때 사용할 '비상 위성전화' 지급 북민위 2017-12-05 208
4035 美 F-35A 스텔스기, 스마트폭탄 탑재로 화력 더 강해진다 북민위 2017-12-05 203
4034 통일부 "한미 공군연합훈련 연례실시 방어 훈련"…北비난 반박 북민위 2017-12-05 208
4033 美공화 중진 그레이엄 "의회에서 대북 선제공격 논의 필요" 북민위 2017-12-04 209
4032 한미, 역대 최대 연합공중훈련 시작…F-22 6대 투입 북민위 2017-12-04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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