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94 성김-최선희 담판 종료…이제 공은 '폼페이오-김영철'에 갔다 북민위 2018-05-31 94
4493 미 "北정치범 8만~12만명 수용, 일부는 종교적 이유"( 북민위 2018-05-30 97
4492 올해 '샹그릴라 대화'도 북미정상회담 성사에 촉각 북민위 2018-05-30 98
4491 이총리 "北비핵화, 체제보장과 연계…미국이 당사자" 북민위 2018-05-30 94
4490 북미정상회담 앞두고…美정부, 北해킹 주의보 발령 북민위 2018-05-30 91
4489 김영철, 워싱턴 아닌 뉴욕으로 오는 까닭은…美 독자제재 대상 북민위 2018-05-30 92
4488 트럼프 "김영철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다"…北美고위급회담 확인 북민위 2018-05-30 88
4487 北美,정상회담 앞선 판문점-싱가포르-뉴욕채널 가동 '총력 협상' 북민위 2018-05-28 97
4486 교도 "美, 핵탄두 20여개 조속 국외반출 요구…北, 아직 주저" 북민위 2018-05-28 104
4485 트럼프, 북미 실무회담 확인…"北 경제적으로 위대한 나라 될것" 북민위 2018-05-28 99
4484 "왕치산, 한반도 문제 중국 이익 관련돼…전쟁 용납 못 해" 북민위 2018-05-28 96
4483 中외교부 "북미 지도자간 직접 대화가 한반도 문제 해결의 관건" 북민위 2018-05-28 94
4482 싱가포르 北美협상 관전포인트…비핵화·안전보장 조율 어떻게 북민위 2018-05-28 104
4481 北핵실험장 폐기취재 南기자단, 정부수송기로 성남서 원산행 북민위 2018-05-23 141
4480 체제보장vs일괄타결…北美, 회담 연기 흘리며 치열한 수싸움 북민위 2018-05-23 126
4479 美국무부 "우리의 비핵화 정책은 CVID…변하지 않았다" 북민위 2018-05-23 119
4478 北 비핵화 '첫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카운트다운 북민위 2018-05-23 115
4477 회담 20일 앞두고 '연기론' 꺼낸 트럼프…"北페이스에 안말린다" 북민위 2018-05-23 112
4476 '풍계리 취재' CCTV "외신기자단, 폐쇄방식·기술에 최대 관심" 북민위 2018-05-23 118
4475 송영무-브룩스, 40여분 긴급회동서 "맥스선더 계획대로 진행" 북민위 2018-05-16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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