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74 말레이 검찰 "김정남 암살 여성들은 훈련된 암살자" 북민위 2018-06-29 52
4573 서울∼평양 고속도로 '첫발'…北 동해선 관광국도도 정비 북민위 2018-06-29 59
4572 남북, 개성∼평양 고속도로·고성∼원산 국도 현대화 합의 북민위 2018-06-29 53
4571 한미, 北비핵화 진전에 따라 연합훈련 시기·규모·내용 결정 북민위 2018-06-29 48
4570 한미 국방장관 "전작권 환수조건 조기충족 협력 강화키로" 북민위 2018-06-29 47
4569 백악관, 北 6·25 대미비난 자제에 "긍정변화 추동력 있어" 북민위 2018-06-26 53
4568 NYT "트럼프 생일축하 지지자 행사서 北 국가 울려" 북민위 2018-06-26 48
4567 日외무성, 내달 1일 북한 담당과 신설…납치문제·북일대화 전담 북민위 2018-06-26 41
4566 윤영관 "北 비핵화 천명, 전략적 결단이나 전술적 술수" 북민위 2018-06-26 48
4565 중국 관영매체 "한반도 평화, 길고 험난"…中역할론 강조 북민위 2018-06-26 43
4564 北매체 "대결잔재유지,남북관계에 백해무익…北인권법 폐기해야" 북민위 2018-06-25 54
4563 北비핵화에 돈대겠다는 일본, 북한에 전문가 파견도 검토 북민위 2018-06-25 47
4562 미군, 유해 이송용 관 158개 오산 이동…송환절차 시작 북민위 2018-06-25 51
4561 WSJ "北, 과거 英에 동물 뼈 보내…미군 유해송환에 교훈" 북민위 2018-06-25 69
4560 트럼프 "한국전쟁 미군 유해 200구, 오늘 돌려받았다" 북민위 2018-06-21 66
4559 천해성 "北도 자력갱생 어렵다는 것 잘 알아…개방 유도 중요" 북민위 2018-06-21 64
4558 北 "김정은·시진핑, 새로운 정세하 '전략전술 협동 강화' 토의" 북민위 2018-06-21 62
4557 볼턴 "늘어지고 지연되는 회담은 없을 것…북, 빨리 움직여야" 북민위 2018-06-21 56
4556 中 외교당국자 "핵 문제 진전따라 北 제재 해제 추진돼야" 북민위 2018-06-21 59
4555 방중 김정은, 농업과학원·기초시설공사 방문한 듯 북민위 2018-06-2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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