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91 "中, 단둥-신의주 철교 열흘간 일시 폐쇄"…北에 압력 의도? 북민위 2017-11-25 275
3990 美국무부, 테러지원국 北 반발에 "반복적 테러행위 때문" 북민위 2017-11-25 287
3989 "北유조선 대부분 7월께 운항중단…원유공급 차질 가능성" 북민위 2017-11-24 300
3988 日 아키타 해안서 표류 추정 북한 남성 8명 발견 북민위 2017-11-24 291
3987 英외무부 "대북 공적개발원조 중단…핵개발 용납 못 해" 북민위 2017-11-24 298
3986 美 F-22 6대 내달 한꺼번에 한반도 전개…北압박 최고조 북민위 2017-11-24 296
3985 브룩스 사령관, JSA 귀순자 구출 한미 장병에 훈장 수여 북민위 2017-11-24 320
3984 "北, 주한미군 정보 탈취 시도…인명살상 사이버공격 가능성" 북민위 2017-11-24 316
3983 "北, 귀순사건 후 JSA 경비병력 모두 교체…지휘관 줄줄이 문책" 북민위 2017-11-24 294
3982 유엔난민기구 대표 "北출신 난민, 결코 송환되어선 안돼" 북민위 2017-11-24 293
3981 백악관 "북핵 중단 위한 지속적인 압박 필요성 논의" 북민위 2017-11-22 322
3980 트럼프, 푸틴과 통화…"북한에 대한 진지한 대화 나눴다" 북민위 2017-11-22 303
3979 美, 北선박·해운회사 제재 집중…'해상무역 봉쇄' 초점 북민위 2017-11-22 314
3978 美, 선박 20척 등 무더기 대북 제재…中기업 4곳 포함 북민위 2017-11-22 311
3977 아프리카의 '친북국가' 앙골라도 北노동자 154명 돌려 보내 북민위 2017-11-22 318
3976 아셈 외교장관회의 의장성명…"北도발 규탄·긴장완화 중요" 북민위 2017-11-22 306
3975 중국국제항공, 평양 노선 운항 중단…"북한 고립 심화" 북민위 2017-11-22 330
3974 中, 美의 北테러지원국 재지정에 '불편'…"정세완화 도움돼야" 북민위 2017-11-22 317
3973 최덕신·류미영 아들 방북승인…분단현실속 굴절된 가족사 북민위 2017-11-21 318
3972 "美 공군, 日배치 F-35A기로 한반도 부근서 위력 과시 계획" 북민위 2017-11-21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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