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51 "지난해 北 선박 움직임 크게 줄어…대북제재 영향인 듯" 북민위 2018-01-09 55
4150 北리선권 "성실한 자세로 회담…온 겨레에 새해 첫 선물 드리자" 북민위 2018-01-09 53
4149 조명균, 北측에 "시작이 반…의지와 끈기갖고 회담 끌어가자" 북민위 2018-01-09 47
4148 "EU, 北 개인 16명·기관 1곳 제재명단에 추가" 북민위 2018-01-09 51
4147 VOA "개성공단서 트럭 하역작업 추정 모습 포착" 북민위 2018-01-09 46
4146 "가상화폐 채굴지시-김일성대 서버로 이전하는 악성코드 발견" 북민위 2018-01-09 48
4145 통일부 "동해상 표류하던 北주민 1명 구조" 북민위 2018-01-09 45
4144 울릉도 해상서 시신 4구 실린 북한 목선 발견 북민위 2018-01-08 45
4143 바흐-장웅 주중 회동…북한선수단 평창올림픽 참가 논의 북민위 2018-01-08 47
4142 美CIA국장 "외교적 해결이 옳지만 필요한 일 할 준비돼 있어" 북민위 2018-01-08 45
4141 남북 모두 중량급 대표단 구성…평창 논의 집중할 듯 북민위 2018-01-08 42
4140 美 언론 "실수나 오판 하나로 한반도 핵전쟁 야기될 수도" 북민위 2018-01-08 51
4139 파나마, 유엔 대북제재 위반 선박 2척 등록 취소절차 착수 북민위 2018-01-08 38
4138 北에 조명균 수석대표·차관 2명 대표단 제안…내일 계속 논의 북민위 2018-01-08 33
4137 키리졸브·독수리훈련, 평창올림픽 끝난 '4월 중순 이후' 유력 북민위 2018-01-05 53
4136 美, 북한 등 10개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북민위 2018-01-05 65
4135 회담 고민 깊어지나…'성실한 자세' 밝혔던 北, 이틀째 무반응 북민위 2018-01-05 64
4134 대북 유류 밀수 홍콩선박 임차 대만 무역상 "중국인 의뢰였다" 북민위 2018-01-05 65
4133 외교부 "정부, '쌍중단'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북민위 2018-01-05 56
4132 브룩스 "김정은 신년사에 다른 의도 있을 수도…경각심 가져야" 북민위 2018-01-05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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