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13년 휴전 60주년을 즈음하여)고3 학생 대상 통일의식 설문결과 북민위 2012-12-26 15266
4262 예비역 장성단체 "김영철 방한 절대 용납할 수 없어" 북민위 2018-02-23 165
4261 국방부, 김영철 방남 관련 입장 질문에 "따로 언급 않겠다" 북민위 2018-02-23 170
4260 헤일리 美대사 "북한, 평창 응원단 파견은 절박하다는 신호" 북민위 2018-02-23 171
4259 "미, 추가 대북제재 패키지 23일 발표…사상 최대 규모" 북민위 2018-02-23 160
4258 보수성향 변호사단체, 방남 北 김영철 살인죄 고발 북민위 2018-02-23 172
4257 천안함 유족들 "김영철 방남 반대"…내일 오후 기자회견 북민위 2018-02-23 166
4256 "탈북 재일조선인 2세, ICC에 북송사업 조사 요청" 북민위 2018-02-22 128
4255 美 전문가 "북미, 올림픽 기회 못살리면 충돌 경로 들어갈 수도" 북민위 2018-02-22 128
4254 볼턴 "북한, 한반도 재통일 위해 핵무기 원해" 북민위 2018-02-22 118
4253 "북한이 원하면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진의는 북민위 2018-02-22 115
4252 통일부, 北고위급대표단 숙식·교통비로 2억4천만원 집행 북민위 2018-02-22 106
4251 아베, 김영남에게 "'핵·미사일 포기' 김정은에 전해달라" 요청 북민위 2018-02-22 119
4250 영국령 조세회피처 규제명분에 대북제재 등장 북민위 2018-02-21 82
4249 "美하원 외교위원장, 이집트에 북한과의 관계 축소 촉구" 북민위 2018-02-21 80
4248 미, 줌월트급 스텔스 구축함에 '만능 미사일' SM-6 장착키로 북민위 2018-02-21 81
4247 RFA "갤럽 조사서 미국인 51%, 최대 적국으로 북한 꼽아" 북민위 2018-02-21 79
4246 내주 한미 고위급협의 추진…'평창 이후' 대북정책 조율 북민위 2018-02-21 80
4245 "北비핵화 도달위해 제재만으론 부족…협조 대가 분명히 해야" 북민위 2018-02-21 83
4244 고노 日외무상 "북한 핵개발은 적화통일용" 강조 북민위 2018-02-2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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