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55 美 전문가 "북미, 올림픽 기회 못살리면 충돌 경로 들어갈 수도" 북민위 2018-02-22 264
4254 볼턴 "북한, 한반도 재통일 위해 핵무기 원해" 북민위 2018-02-22 253
4253 "북한이 원하면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진의는 북민위 2018-02-22 266
4252 통일부, 北고위급대표단 숙식·교통비로 2억4천만원 집행 북민위 2018-02-22 239
4251 아베, 김영남에게 "'핵·미사일 포기' 김정은에 전해달라" 요청 북민위 2018-02-22 259
4250 영국령 조세회피처 규제명분에 대북제재 등장 북민위 2018-02-21 224
4249 "美하원 외교위원장, 이집트에 북한과의 관계 축소 촉구" 북민위 2018-02-21 219
4248 미, 줌월트급 스텔스 구축함에 '만능 미사일' SM-6 장착키로 북민위 2018-02-21 228
4247 RFA "갤럽 조사서 미국인 51%, 최대 적국으로 북한 꼽아" 북민위 2018-02-21 208
4246 내주 한미 고위급협의 추진…'평창 이후' 대북정책 조율 북민위 2018-02-21 221
4245 "北비핵화 도달위해 제재만으론 부족…협조 대가 분명히 해야" 북민위 2018-02-21 202
4244 고노 日외무상 "북한 핵개발은 적화통일용" 강조 북민위 2018-02-21 147
4243 '대북거래 혐의' 라트비아 은행서 '뱅크런'…ECB 지급중지 결정 북민위 2018-02-21 150
4242 개회식 증정품 두고간 北응원단…선물도 선뜻 안받아 북민위 2018-02-19 358
4241 독일 외무장관 "러시아 협력 없이 북핵 해결 불가능" 북민위 2018-02-19 342
4240 RFA "제재 영향으로 北 연료값 여전히 비싸" 북민위 2018-02-19 372
4239 미 북부사령관 "미 본토 공격 北 탄도미사일 100% 요격 확신" 북민위 2018-02-19 365
4238 추미애 "남북대화 발전 전제는 북한 도발 중단·비핵화 의지" 북민위 2018-02-19 345
4237 "아들 보러 돌아가려고…" 北보위성에 쌀 130t 보낸 탈북민 북민위 2018-02-19 352
4236 모드로 동독 전 총리 "리수용이 '북미 중재해달라' 요청 서한" 북민위 2018-02-19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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