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35 北최강일, 남북미 '1.5트랙 대화' 관련 "헬싱키 발표 참고하라" 북민위 2018-03-22 128
4334 유진벨재단, 5월 방북 예정…이달 초 北에 결핵약 반출 북민위 2018-03-22 98
4333 남북미 1.5트랙 "정상회담 성공 강조"…비핵화 조건 제시 안돼 북민위 2018-03-22 100
4332 IAEA 사무차장 "北에서 감시·검증활동 재개 준비돼 있어" 북민위 2018-03-22 100
4331 유럽의회 한반도단장 "북미 금지선 넘으면 대화 깨져 전쟁 위험" 북민위 2018-03-22 102
4330 007작전 방불케한 남북미 대화…회의장소 숨기고 차량추격전까지 북민위 2018-03-20 109
4329 천해성, 고위급회담 관련 "조만간 北에 필요한 제의 준비" 북민위 2018-03-20 113
4328 윤상-현송월, 오늘 판문점서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북민위 2018-03-20 109
4327 나토 사무총장 "북 비핵화 위해 대북 제재·압박 지속해야" 북민위 2018-03-20 103
4326 北최강일 참석 '남북미 1.5트랙대화', 20∼21일 헬싱키서 본회의 북민위 2018-03-20 113
4325 "제재 부담이 핵개발 이익 초과…北대화 과거와 다를 것" 북민위 2018-03-20 112
4324 통일부 "한국인 北 억류자 조속한 송환 노력" 북민위 2018-03-20 107
4323 라트비아, 대북 거래 의혹에 외국인 예금 확 줄인다 북민위 2018-03-20 103
4322 美국무부 "리용호 스웨덴 방문, 북미회담과 관계없어" 북민위 2018-03-16 103
4321 준비위 구성으로 본 정상회담 의제, '비핵화'에 집중 북민위 2018-03-16 109
4320 통일부 "개성공단기업 방북 유보"…개성공단 비대위 "유감" 북민위 2018-03-16 109
4319 인민일보 "현재 한반도정세 방향,中노선과 같다"…中역할론 강조 북민위 2018-03-16 116
4318 美전문가 "핵물질 생산체계 공개않는 영변 동결은 무의미" 북민위 2018-03-15 114
4317 유럽의회 "3년간 북과 14차례 비밀대화…가까운 미래에 또 회동" 북민위 2018-03-15 126
4316 "더는 실패없다"…북미회담준비 특명·전권받은 폼페이오 북민위 2018-03-15 110
12345678910,,,221

TEL : 02-543-7152~3 / FAX : 02-543-7154 / E-mail : cdnk2011@naver.com
Copyright @ 2008 cdnk.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