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31 "지난해 미국 입국 탈북난민 1명뿐…가장 적어" 북민위 2018-01-02 75
4130 美국무부, 北신년사에 "한국과 일치대응 긴밀 접촉" 북민위 2018-01-02 80
4129 北, 남북관계 발판 정세돌파 시도하나…'통남봉미' 태도도 북민위 2018-01-02 79
4128 北김정은, 南엔 손짓·美엔 위협…"한미 조율 중요" 북민위 2018-01-02 76
4127 "'외화벌이' 첨병 북 노동자 450명, 여전히 폴란드서 일해" 북민위 2018-01-02 67
4126 김정은 '핵단추' 언급…대미 압박·핵무기 배치 시사 북민위 2018-01-02 76
4125 美국무부 "개성공단 폐쇄 작년 결정 지지" 북민위 2017-12-29 77
4124 "英, 北 개인 16명·기관 1곳 금융제재대상에 추가" 북민위 2017-12-29 82
4123 작년 유럽에 망명신청한 북한출신 85명…2013년 400명 이후 급감 북민위 2017-12-29 83
4122 KDI "내년 北경제 고강도 대북제재로 큰 타격 예상" 북민위 2017-12-29 98
4121 "스위스, 北 인물 16명·기관 1곳 제재 명단에 추가" 북민위 2017-12-29 85
4120 러 "지난 10월 북한서 의류 1만4천여점 수입" 북민위 2017-12-29 82
4119 “활발한 밀수로 中 옌지 시장서 북한산 수산물 넘쳐나” 북민위 2017-12-27 94
4118 미 재무부, 북한 미사일 개발주역 리병철·김정식 제재 북민위 2017-12-27 75
4117 일본 언론 "일본 입국 탈북자 100명 넘는다" 북민위 2017-12-27 98
4116 '북한 돈줄 차단' 요청받은 태국, 물적·인적교류 사실상 중단 북민위 2017-12-27 78
4115 '북한 돈줄 차단' 요청받은 태국, 물적·인적교류 사실상 중단 북민위 2017-12-27 90
4114 국방부, 대북정책 컨트롤타워 '대북정책관' 신설 북민위 2017-12-27 76
4113 러-북 연결 여객열차 일부 탈선…"사상자 없어" 북민위 2017-12-26 104
4112 EU "내년 초에 독자적인 대북제재 추가로 채택할 것" 북민위 2017-12-26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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