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03 美국무부 "평창올림픽 전후 北관리 만날 계획 없다" 북민위 2018-01-31 53
4202 통일부 "스키훈련, 전세기로 갈마비행장行…이용료는 안 내" 북민위 2018-01-29 54
4201 송영무 "北, 한미에 핵무기 사용하면 북한정권 지도서 지워질것" 북민위 2018-01-29 54
4200 트럼프 30일 연두교서…"안전하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미국" 강조 북민위 2018-01-29 51
4199 '제재 신경쓰이네'…정부, 금강산에 정유제품 반출 '고심' 북민위 2018-01-29 42
4198 美국방 "올림픽 대화가 北비핵화 목표 흐트러뜨려선 안돼" 북민위 2018-01-29 42
4197 적도기니, 자국내 북한기업 상업활동 중단·국적자 송환 北통보 북민위 2018-01-25 64
4196 지구종말시계, 북핵 위기로 자정에 최근접할 듯 북민위 2018-01-25 58
4195 일산병원-남북하나재단 협약…北 이탈주민 의료서비스 북민위 2018-01-25 54
4194 "동중국해서 20일 北유조선에 환적선박 싱가포르회사 소유" 북민위 2018-01-25 59
4193 대북자금차단 소관 맨델커 美재무차관 방한…공조 강조 관측 북민위 2018-01-25 52
4192 美정부, 中기업 2곳 포함 북핵 관련기관 9곳 추가제재 북민위 2018-01-25 60
4191 美, 한달만에 고강도 대북제재…'최대 압박' 의지 재확인 북민위 2018-01-25 48
4190 北, 현송월 등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 내일 파견 통지 북민위 2018-01-19 70
4189 美국무부 "평창올림픽 참가 기대…북미접촉 계획은 없어" 북민위 2018-01-19 68
4188 미국민 4명 중 3명, 미-북 전쟁 가능성 걱정 북민위 2018-01-19 74
4187 미,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건조 곧 시작…AMDR 레이더 탑재 북민위 2018-01-19 71
4186 "폴란드, 내년까지 北 노동자 전원 송환" 북민위 2018-01-19 79
4185 "미국방부, 대북 '코피전략'에 흥미 없다…너무 위험한 도박" 북민위 2018-01-18 74
4184 틸러슨 "제재가 북한에 타격주기 시작…협상으로 이끌 것" 북민위 2018-01-18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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