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43 바흐-장웅 주중 회동…북한선수단 평창올림픽 참가 논의 북민위 2018-01-08 113
4142 美CIA국장 "외교적 해결이 옳지만 필요한 일 할 준비돼 있어" 북민위 2018-01-08 119
4141 남북 모두 중량급 대표단 구성…평창 논의 집중할 듯 북민위 2018-01-08 123
4140 美 언론 "실수나 오판 하나로 한반도 핵전쟁 야기될 수도" 북민위 2018-01-08 116
4139 파나마, 유엔 대북제재 위반 선박 2척 등록 취소절차 착수 북민위 2018-01-08 115
4138 北에 조명균 수석대표·차관 2명 대표단 제안…내일 계속 논의 북민위 2018-01-08 104
4137 키리졸브·독수리훈련, 평창올림픽 끝난 '4월 중순 이후' 유력 북민위 2018-01-05 140
4136 美, 북한 등 10개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북민위 2018-01-05 154
4135 회담 고민 깊어지나…'성실한 자세' 밝혔던 北, 이틀째 무반응 북민위 2018-01-05 135
4134 대북 유류 밀수 홍콩선박 임차 대만 무역상 "중국인 의뢰였다" 북민위 2018-01-05 156
4133 외교부 "정부, '쌍중단'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북민위 2018-01-05 142
4132 브룩스 "김정은 신년사에 다른 의도 있을 수도…경각심 가져야" 북민위 2018-01-05 155
4131 "지난해 미국 입국 탈북난민 1명뿐…가장 적어" 북민위 2018-01-02 178
4130 美국무부, 北신년사에 "한국과 일치대응 긴밀 접촉" 북민위 2018-01-02 167
4129 北, 남북관계 발판 정세돌파 시도하나…'통남봉미' 태도도 북민위 2018-01-02 170
4128 北김정은, 南엔 손짓·美엔 위협…"한미 조율 중요" 북민위 2018-01-02 156
4127 "'외화벌이' 첨병 북 노동자 450명, 여전히 폴란드서 일해" 북민위 2018-01-02 160
4126 김정은 '핵단추' 언급…대미 압박·핵무기 배치 시사 북민위 2018-01-02 164
4125 美국무부 "개성공단 폐쇄 작년 결정 지지" 북민위 2017-12-29 166
4124 "英, 北 개인 16명·기관 1곳 금융제재대상에 추가" 북민위 2017-12-29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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