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01 러 의회 인사 "트럼프, 시리아 공습으로 북미협상 어렵게 해" 북민위 2018-04-17 111
4400 북중 '훈풍'속 시진핑 방북설 고개…북미정상회담 후 가능성 북민위 2018-04-17 114
4399 서울시민 100명, 남북정상회담 다음 날 DMZ 평화여행 북민위 2018-04-16 124
4398 "美CIA 북한 전담조직 직원, 지난달 방일…北정세 의견교환" 북민위 2018-04-16 116
4397 광주시교육청 '북한 수학여행' 국민청원 참여 독려 논란 북민위 2018-04-16 114
4396 北, 김일성 생일 '태양절' 맞아 핵 언급 없이 비교적 차분 북민위 2018-04-16 123
4395 미 국무부 "북한 시간벌기 허용해주는 비핵화 협상엔 관심없다" 북민위 2018-04-16 110
4394 시리아 공습 지켜본 김정은…북미회담 앞둔 北반응 주목 북민위 2018-04-16 118
4393 "아베, 트럼프에 북미회담서 '단계적 비핵화' 거부 요청할 것" 북민위 2018-04-16 113
4392 북미정상회담 장소 결정의 숨은 변수…'김정은 전용기' 북민위 2018-04-12 147
4391 北최고인민회의서 軍총정치국장 위상 하락…'군부 힘빼기' 북민위 2018-04-12 152
4390 RFA "北주민 1천50만명 작년 기근에 시달려" 북민위 2018-04-12 122
4389 美국무부, 평양대사관 개설 질문에 "비핵화 선택시 더 밝은 길" 북민위 2018-04-12 110
4388 문 대통령, 1·2차 남북정상회담 주역들 만나 조언 청취 북민위 2018-04-12 128
4387 한일 외교장관 "역사적 기회"…"긴밀 소통·정보공유 중요" 공감 북민위 2018-04-12 116
4386 RFA "스웨덴, 북한산 석탄밀수 자국 기업 조사" 북민위 2018-04-12 124
4385 러 외무장관 "'중국, 미국에 6자 대신 4자회담 제안' 사실 아냐" 북민위 2018-04-11 124
4384 한미, 오늘부터 방위비분담 2차회의…액수·제도 본격조율 북민위 2018-04-11 112
4383 "백악관, '단계적방식 과거협상 모두 실패…다르게 할 것' 언급" 북민위 2018-04-11 121
4382 "북한-러시아 극동 작년 교역액 전년보다 82% 증가" 북민위 2018-04-11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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