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01 北미사일, 美본토 도달까지 한 단계(핵심기술인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남았다 북민위 2012-04-03 2181
700 박선영 “北 보위부, 북송 탈북자 비공개 처형 지시” 북민위 2012-04-03 2152
699 김정은 黨 군사위원장 오를 듯 북민위 2012-04-03 2076
698 “北 로켓발사 비용은 주민 1900만명 1년치 식량” 북민위 2012-04-03 2082
697 "美, 北에 '위성발사 中·러에 의뢰' 제안"( 북민위 2012-04-02 2179
696 조명철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대한 우리의 입장 북민위 2012-04-02 2673
695 "北 로켓 연료주입 시작…12∼13일 발사" 북민위 2012-04-02 2179
694 北 보안署 경찰 고위간부 잇단 피살…주민 폭동 조짐? 북민위 2012-04-02 2094
693 北 김정일 사망 후 첫 당대표자회… 11일 평양서 열린다 북민위 2012-04-02 2060
692 軍 “서울 때리면 전력 총동원해 즉각 평양 때린다” 북민위 2012-04-02 2166
691 日, 北 장거리 탄도미사일 파괴조치 명령 북민위 2012-03-30 2201
690 "北, 대포와 탄도미사일 배치해 서울 위협 북민위 2012-03-30 2144
689 日방위성 "북한, 中이 궁극적으로 발사 지지 확신" 북민위 2012-03-30 2043
688 김형오 前의장 등 총리에 요청 “정부 내 탈북자 전담기구 만들어야” 북민위 2012-03-30 2008
687 북한, 지대함 미사일 2발 서해로 쐈다 북민위 2012-03-30 2362
686 김정은 다녀간 후 北공군 하루 650회 출격 북민위 2012-03-29 2079
685 美, 대북 식량지원 중단…“미사일 동결 합의 위반” 북민위 2012-03-29 2100
684 서먼 사령관 “北, 서울 겨냥 공격력 확대” 북민위 2012-03-29 2040
683 北“‘광명성3호’ 발사실황 ‘참관단’에 전면 공개” 북민위 2012-03-29 2057
682 北평남도당, 김정은 당대표자회 대표 추대 북민위 2012-03-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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