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83 日표류 北어선 엔진, 50년전 수준…"동해 원정은 자살행위" 북민위 2017-12-19 218
4082 "美·싱가포르, WMD 확산방지 논의…대북제재 중요성 공감" 북민위 2017-12-19 197
4081 북한 1인당 국민소득 146만원…남한은 3천198만원, 22배 북민위 2017-12-15 235
4080 日, 19개 북한 단체 자산동결 대상으로 추가 지정 북민위 2017-12-15 235
4079 통일부 "핵무력 완성 北 일방적 주장 용납 안해" 북민위 2017-12-15 229
4078 英외무 "북핵 해결 최선의 길은 경제적 압박 강화" 북민위 2017-12-15 246
4077 틸러슨, 유엔안보리 장관급 회의 참석…"최대의 對北 압박 요구" 북민위 2017-12-15 226
4076 러-北 공동군사위원회 회담…'위험한 군사행동방지 협정' 논의 북민위 2017-12-15 220
4075 백악관 "지금은 北과 대화시점 아냐…태도 개선때까지 기다려야" 북민위 2017-12-14 239
4074 반기문 전 총장 "中, 대북 원유 공급 절반으로 줄여야" 북민위 2017-12-14 229
4073 러 언론 "조난 北선원들 태운 러 선박 부산항 입항 거부당해" 북민위 2017-12-14 243
4072 "중국으로 팔려간 탈북 여성들, 남아도 떠나도 고통" 북민위 2017-12-14 250
4071 조명균 "北, 도발 중지하고 조건없이 대화 나서야" 북민위 2017-12-14 240
4070 日관방, 틸러슨 '북미대화' 언급에 "압력강화 정책 변화없다" 북민위 2017-12-14 224
4069 틸러슨 대화 제안에 백악관 "트럼프 대북견해는 바뀌지 않았다" 북민위 2017-12-14 213
4068 평창올림픽서 개성 만월대 유물 특별전…정부, 14억원 지원 북민위 2017-12-14 215
4067 러 "내년 北노동자 쿼터 없어…기존 허가자는 계속 일할 것" 북민위 2017-12-12 248
4066 유엔北인권보고관 "귀순병 韓당국 의해 공개적 다뤄진방식 유감" 북민위 2017-12-12 259
4065 北ICBM 美본토 도달 상정했나…한미일 미사일경보훈련 '변화' 북민위 2017-12-12 235
4064 파월 "北의 美공격은 자살행위…핵사용시 김정은 위험처할 것" 북민위 2017-12-12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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