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13년 휴전 60주년을 즈음하여)고3 학생 대상 통일의식 설문결과 북민위 2012-12-26 13590
3161 트럼프 북핵협상 원칙은 '먹튀 불용'…핵동결엔 보상 안해 북민위 2017-04-28 15
3160 北 유엔보고관 방북 허용, 인권비판 '물타기' 의도 해석(종합) 북민위 2017-04-28 15
3159 北 "중국은 통일 가로막는 염치없는 나라"…주민상대 강연 북민위 2017-04-28 16
3158 美 합참의장 "칼빈슨호, 김정은에 경고메시지…대북압박 계속" 북민위 2017-04-28 16
3157 틸러슨 美국무 "中이 北에 '추가 핵실험시 제재' 경고했다"(종합) 북민위 2017-04-28 15
3156 IAEA "정치여건 마련되면 언제라도 북핵사찰 가능" 북민위 2017-04-28 15
3155 산케이 "北공개 포격훈련 사진 '부자연'…합성 가능성도" 북민위 2017-04-28 3
3154 北, 닷새 만에 또 난수 방송…올해 들어 14번째 북민위 2017-04-28 5
3153 "北비핵화 단기해법 없어…내부 '아래로부터 변화' 유도해야" 북민위 2017-04-27 42
3152 사드 배치 하루만에 '실전운용' 돌입…美, 왜 서두르나 북민위 2017-04-27 42
3151 "시진핑 대북제재 협력 전환엔 美의 물밑 압박 영향 커" 북민위 2017-04-27 42
3150 美 태평양사령관 "칼빈슨 항모전단, 北 탄도미사일 손쉽게 요격" 북민위 2017-04-27 43
3149 中 미사일전문가 "사드 5월 중순 이후 작전태세, 군사대응 필요" 북민위 2017-04-27 40
3148 오바마 '전략적 인내'→트럼프 '압박작전'…달라진 美대북기조 북민위 2017-04-27 40
3147 "트럼프 안보팀, 북한핵 '동결 후 폐기' 전략 떠오른다" 북민위 2017-04-25 102
3146 중국 가세 北도발저지 공조 효과 보나…북핵 미묘한 국면 북민위 2017-04-25 100
3145 칼빈슨호, 금주말 동해서 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종합2보) 북민위 2017-04-25 99
3144 軍, 北미사일 탐지 그린파인 레이더 2기 추가 도입 결정 북민위 2017-04-25 101
3143 美전략무기 속속 한반도 집결…토마호크 탑재 핵잠수함 부산입항(종합) 북민위 2017-04-25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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