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민주화위원회 담화
작성자 북민위
작성일 2017-03-03 13:29
ㆍ조회: 7053  

날이 갈수록 정치적 포악성을 드러내고 있는 중국!

급진전 하던 말레시아 당국의 김정남암살 수사가 왜 동력을 잃어가며 흐지부지 되고 있을까?이를 보면서 중국을 떠 올리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분명하다. 화교 비중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말레시아에 대한 중국당국의 입김 작용이 절대적일 것이다.

김정남 암살사건을 계기로 북한 대외 수출의 생명선인 석탄수입마저 전면 중단했던 중국이 한반도 사드배치 부지가 결정되자 북한 외무성 고위관리를 불러들여 한국에 몽니를 부리고 
사드부지를 제공한 롯데그룹을 비롯한 한국기업들에 악의적 공세를 취하고 나선것은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이다.

북한의 핵에 대한 대한민국의 자위적 방어권에 대한 중국의 횡포는 어제 오늘만의 일만은 아니다.

보라! 저들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심각히 노출된 한국에 아무런 동의도 없이 미국의 전략적 무기에 대한 방어권을 무작위로 남발하여 한반도와 동북아, 태평양까지 영향을 미칠수 있는 레이다와 미사일을 비롯한 전략적 무기를 한반도와 가장 근접한 지역에 전방 배치해 놓고 24시간 철저히 감시하면서 북한의 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한국의 방어권은 철저히 묵살하고 있지 않는가?!

이는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횡포하기 그지 없는 중국의 본색을 드러낸 것으로서 중국이야 말로 21세기 글로벌시대 운명의 공동체가 될수없고 또 존재해서는 안될 후진국형 야만의 국가라는 멍백한 증거이다.

자기들만의 이해관계만 따지면서 공산독재의 후진성을 극복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더이상 글로벌시대 강대국이 아닌 세계를 2차대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나치나 다름바 없는 신파쇼국가다.

중국은 더이상 북괴의 핵으로부터 정당한 자위권을 행사하는 대한민국에 대해 몽니와 횡포를 부리지 말고 내부로부터 곪아가는 정치도덕적 병패, 대국의 밑뿌리마저 뒤흔들며 강대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티베트를 비롯한 소수민족의 문제부터 푸는게 더 좋을듯 싶다.

세계적 테러국가 북한살인집단을 그러안고 춤 춰 봤자 이해관계에만 혈안이 된 중국의 입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중국은 명심할 필요가 있다.

일당공산독재 국가의 묵은때를 벗지 못하는 중국, 민주주의는 흉내만 내서 날름 삼키는 그런 무신론적 점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사)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허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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